방명록

  1. 2010/05/13 02:07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2. 모기자
    2010/05/04 22:15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3. 지역광고
    2010/02/04 23:17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4. 김신유
    2009/10/06 08:28
    현준아, 즐거운 한가위 보냈지?
    연말에 태호랑 보게 되면 나도 같이 보자구~
    와이프 출산 예정일이 12월 말일이라..
    가능하면 그 전이면 좋을 것 같구나..^^
    그럼 건강하고.. 하루하루 좋은 날 보내~
  5. 김주원
    2009/01/29 15:33
    현준아~ 그동안 핸드폰으로 전화를 해도 연락이 잘 안되더니, 외국에 있었구나!
    이렇게라도 우연히 네 홈페이지를 보게 되어 너무 반갑다. ^^ 지금 말레이지아에 있구나.
    나도 가끔 컨퍼런스때문에 말레이지아에 가게 되는데, 난 뚬얌꿍 넘 좋아해~ ^^
    예전에 출장갔을때 샹그릴라에 묶었었는데, 건너편 비치라는 바 옆 골목의 가판대의 애플주스 가격도 싸고 맛은 일품이었어. 완전 추천!

    난 따로 홈페이지나 싸이를 하고 있진 않지만, 가끔 연락해. 이렇게 연락할 장소를 찾았으니, 앞으로도 연락하기 쉽겠네.
    말레이지아 대학에서 강의하는 거야? 여행도 다녀오고 너무 부럽다. 암튼 어떻게 살고 있나 궁금했는데, 이렇게나마 네 소식을 알수 있어서 다행이다.
    잘 지내~ ^^
  6. 튀니지아 용병
    2009/01/15 13:22
    현준형. 튀니지 김관영입니다. 연락이 늦었네요.
    우선 쪼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튀니지 복귀하자마자 감기 걸려서 한참 고생했어요. 이제서야 슬슬 몸추스려 학교 나오기는 했습니다만. 학교가 참 썰~렁!
    이젠 제법 말도 되겠다. 튀니지 여성 제대로 한번 만나볼까요? ^^
    혹시나 올해 말 한국에서 절 볼 수 없다면.....

    형은 어떠세요? 건강하시구? 일도 잘 되시구?
    모두들 건강하게 좋은 소식만 가득찬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튀니지에서도 좋은 소식 많이 전할 수 있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구요. 또 연락 드릴께요~!
  7. WyldE
    2008/04/30 13:48
    현준형님 병승이에요.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간간히 오는 현준형님의 문자는 너무너무 고마운데 말이죠~ 답장을 못보내서.. ㅠ_ ㅠ
    여자친구랑은 헤어졌어요. 그래도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을것 같습니다!!

    좋은 소식 생기면 먼저 보고 드릴께요.

    항상 행복하시고, 예쁜 사랑하세요~♡
  8. 수정
    2008/04/28 01:45
    와~ 오랜만에 오빠 미니홈피 들렀다가 블로그로 찾아와봤어요 ^^
    애기 때문에 시간 관계상 포스트를 많이는 못봤지만 ;
    두분이 알콩달콩 재밌게 살고 계신거 같아서 넘 보기 좋네요 ~
    그럼 나중에 애기 재우고 또 와볼께요! ^^ 늘 건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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