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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Firenze (2)
그림 201 Ostello 식당 그림 202 아침. 빵이 정말 딱딱했다 그림 203 외관. 오래된 저택을 개조해서 Ostello로 사용하는 곳이라 분위기는 괜찮다 그림 204 Fiesole 언덕 꼭대기에 있는 교회 그림 205 파니니집 그림 206 1875년부터 영업했다는 것을 강조하는 간판 일어나서 ostello checkout을 한 후, Fiesole로 갔습니다. 어느 곳이 Firenze 전경이 보이는 곳인지 몰라 조금 헤매다가 다른 쪽 산에 가서 전망을 구경하기도 하고, 미켈란젤로 언덕을 다시 다녀오기도 한 끝에 1시 경이 되어서야 제대로 된 Fiesole의 viewpoint를 찾았습니다. 그러나 이미 시간이 늦어 Uffizi 미술관을 가야 했기에 내려가서 물과 간단한 간식을 산 후 미술관 쪽으로 ..
일어나서 대충 씻고 호스텔에서 제공하는 아침을 먹으러 갔습니다. 역시 예상은 했지만 예상보다 더한 무성의한 아침이었습니다. 도대체 왜 서양인들은 아침을 소홀히 먹는지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전 아침이 제일 중요해요 ^^;). 대강 배를 채우고, 17번 버스를 타기 위해 걸어 나오는데 날씨가 심상치 않아 우산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하루 종일 비가 오락가락 했기 때문에 우산을 가져온 것은 참 잘한 일이었습니다. 유럽의 날씨는 우리나라에서만 살던 사람에게는 이해가 되지 않는 법이죠. 흔히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거대함이 먼저 다가오는 두오모 17번 버스를 타고 책의 설명대로 30분쯤 간 후에 사람들이 우르르 내리는 것을 보고 S.M.N 역이라는 걸 눈치채고 내려서 지도를 보고 Uffizi 미술관으로 찾아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