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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Konya (2)
그림 418 알라딘 자미. 소박하지만 깨끗하고 조용한 모스크 그림 419 메블라나 박물관 그림 420 박물관 내부 벽. 공기 정화를 위해 타조알을 깨서 벽에 발랐다는데 그래서 그런지 정말 수많은 사람들이 있어도 공기가 탁하지 않고 냄새도 나지 않는 것이 신기했다 그림 421 지위에 따라서 관의 크기와 위에 놓이는 모자(?)의 크기가 달라진다 그림 422 1278년에 제작된 코란. 금색으로 보이는 것은 실제 금으로 도금한 것 그림 423 역시 도금한 이슬람 관련 고서적 그림 424 예언자 모하메드의 수염이 담겨있다는 상자. 보여주지는 않기 때문에 뭐… 그림 425 생활상을 재현해 놓은 것 그림 426 닭고기 초르바 그림 427 메블라나 피데 알라딘 자미와 메블라나 박물관을 보고 Sifa restaurant..
그림 416 아침식사 Pamukkale에서 핸드폰을 잃어버렸습니다. 2시간동안 찾다가 결국 찾지 못하고 Konya로 출발했습니다. 잃어버릴 일이 없는데 잃어버려서 너무 황당했지만 어쨌든 찾을 길이 없었습니다. 숙소에서 짐을 싸고 나오는 그 짧은 거리에 잃어버리다니 ㅜ.ㅜ 그래서 Mustafa씨한테 혹시라도 찾으면 보내달라고 주소를 써주고 Konya로 떠났습니다. 그림 417 Konya에서 가장 유명한 세마를 형상화한 전광판 Konya로 가는 길이 멀어 한참 걸려 밤에 도착해서 숙소를 잡으려고 몇 군데 돌아다니다가 Otel Ankara에서 묵었는데 세계를 간다의 정보는 모두 예전 것이라 다 가격이 올랐더군요. 깎아서 27€에 묵기로 하고 잤습니다. Italy에서 샀던 와인을 터키어로 더빙된 스파이더맨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