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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food (4)
Udon west http://g.co/maps/7kud2 지나는 길에 배가 고파서 날이 추운 김에 들른 우동집. 좀 짜긴 했지만 가격 대비로 볼 때 괜찮았다. 대개 $7~8이고 세트 메뉴는 $12 안팎. Abraco 건너편 가게에 있던 프레데터. Abraco http://abraconyc.com/ 지금까지 가본 커피점 중에 최고. 정말 진한데도 쓴 맛이 안 나고 오히려 끝에 신 맛이 살아나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스타일의 커피. 라떼 별로 안 좋아하는데 와이프가 마신 시럽 안 넣은 라떼도 정말 맘에 들었다. 오늘 속이 조금 안 좋아서 에스프레소를 못 마신게 아쉬운데 다음에 들르면 꼭 에스프레소를 마셔야지. 사진 찍을 때는 사람 별로 없을 때였는데 인기를 증명하듯 수많은 사람들이 계속 오고 있었음.아..
8.7 오아시스 제도를 처음 이용한 날. 어디를 갈까 하다가 여러 블로거들이 극찬을 마지 않는 신사동 대가방에 가보기로 했다. 한국에서 제일 탕수육 잘하는 집이라는 포스트를 보고 가보기로 결정. 얼마나 대단하기에? 일단 금요일 저녁이라 예약부터 해 놓았다. 주말같은 경우에는 예약없이 가면 무조건 기다린다기에. 가게를 찾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았다. 인터넷 지도에서 찾아서 갔는데 버스 정류장에서 그리 멀지 않았다. 가는 중간에 보니 예전에 입시 학원이었던 것 같은 건물을 사이더스에서 인수했는지 간판을 붙여놓은 것을 볼 수 있었다. 연습생들 교육시키는 곳일까? 그 대단하다는 탕수육을 시켰다. 얼마나 맛있기에 먹고 눈물을 흘렸을 정도일까? 얼마나 대단하기에 한국에서 제일 잘하는 집이라는 말을 서슴없이 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