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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innsbruck (2)
그림 844 Alpen = Alps, Milch = Milk 진해서 많이 먹기 힘들지만 맛이 좋음 아침에 엄청나게 비가 와 텐트를 결국 걷고 2박을 하지 않고 1박만 하기로 했습니다. 젖은 상태에서 텐트를 접어 텐트가 괜찮을지 매우 걱정이 되고 힘들기도 했습니다. 캠핑장 시설이 좋다는데 하나 써보지도 못하고 떠난 것도 아쉬웠습니다. 비가 올 때는 정말 캠핑카가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산중에 비까지 와서 그런지 기온이 8도까지 떨어져서 추웠습니다(5월 중순인데 ㅜ.ㅜ). 비맞으면서 텐트를 접으니 더 춥더군요. 유럽 날씨는 정말 예측 불가입니다. 그림 845 Lomo를 Austria에서 인수한 것은 알고 있었는데 여기 있는 줄은 몰랐다 그림 846 아이들이 빠지지 않게 디자인한 괜찮은 아이디어의 수영복..
빈사의 사자상 구경(빙하정원 바로 옆) -> Maienfeld로 이동해 Heidihaus 구경 -> Vaduz로 이동해 우표박물관 구경 -> Innsbruck로 이동 -> 장 본후 저녁먹고 복숭아 와인 마시고 잠 그림 821 빈사의 사자상 그림 822 실제로 보니 꽤 컸다 그림 823 빙하정원 너무나도 맘에 들었던 Luzern은 빈사의 사자상을 보는 것을 끝으로 헤어졌습니다. 오늘 오스트리아까지 갈 계획이어서 빨리 가야 했지만 굴러라 유럽에 나온 빈사의 사자상에 대한 얘기가 자꾸 기억이 나 보고 가야겠다 하고 찾아갔습니다. 네비게이션으로 찾아왔는데 빙하 정원 뒤쪽으로 안내해줘 주변에 길가던 사람한테 물어봤더니 ‘다 왔는데 왜 물어봐?’ 하는 표정으로 알려주더군요. 그냥 길 안쪽에 주차해놓고 금방 보고 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