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don west http://g.co/maps/7kud2
지나는 길에 배가 고파서 날이 추운 김에 들른 우동집. 좀 짜긴 했지만 가격 대비로 볼 때 괜찮았다. 대개 $7~8이고 세트 메뉴는 $12 안팎.

Abraco 건너편 가게에 있던 프레데터.


Abraco http://abraconyc.com/
지금까지 가본 커피점 중에 최고. 정말 진한데도 쓴 맛이 안 나고 오히려 끝에 신 맛이 살아나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스타일의 커피. 라떼 별로 안 좋아하는데 와이프가 마신 시럽 안 넣은 라떼도 정말 맘에 들었다. 오늘 속이 조금 안 좋아서 에스프레소를 못 마신게 아쉬운데 다음에 들르면 꼭 에스프레소를 마셔야지. 사진 찍을 때는 사람 별로 없을 때였는데 인기를 증명하듯 수많은 사람들이 계속 오고 있었음.아메리카노 $2.5, 라떼 $4



Veniero http://www.venierospastry.com/
검색 중에 나온 백년 넘었다는 케잌 집. 코코넛 볼은 정말 맛있었고, 비스코티는 딱딱한 거 빼곤 좋았음. 피칸 파이는 그냥 보통. 아직 나머지는 안 먹어봐서 모르겠으나 리뷰를 찾아본 결과 치즈 케잌과 무스 케잌에 대한 추천이 많았음. 조각 케잌(티라미슈, 밀피유, 나폴레온), 코코넛 볼 * 2, 비스코티, 피칸 파이 다 해서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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