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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management (45)
서문 전체 비즈니스 가치 흐름에 걸쳐 팀이 일하는 방식을 바꿔야만 이를 달성할 수 있다고 말한다. (내가 현재 달성하고 싶어하는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 회사 business 기능의 모든 flow를 end to end로 flow diagram으로 표현해서 구조를 파악하고 서로 communication하는데 낭비가 없도록 하는 일) 옮긴이의 말 IT 조직은 애자일이나 데브옵스 등과 같이 프로젝트를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도구를 익히고 이를 통해 의사소통합니다. 반면 소프트웨어에 대한 비즈니스 조직의 시각은 여전히 테일러리즘 방식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러한 차이가 디지털 변혁의 큰 장벽 중 하나입니다. 이는 IT 조직과 비즈니스 조직의 의사소통에 문제를 일으키고 디지털 변혁 실패의 원인이 됩니다. (내..
대다수 기업은 IT 기술에 대해 여전히 구시대적 마인드셋(사고방식)을 갖고 있다. IT 기술을 비즈니스의 핵심적인 원동력으로 보지 않고 단순한 필요 비용으로 여긴다. IT팀원을 비즈니스를 위해 일하는 사람으로, IT 부서의 관리자와 리더를 단순히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인력으로 여긴다. IT팀은 실제 고객과 단절되어 있으며, 회사에서는 제품을 직접 사용하는 사람이 아닌, 회사 내의 이해관계자들을 고객으로 여기도록 독려되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직접 경험해보니 “내부 고객"이란 말이 정말 싫어졌다. 거의 혐오할 정도) “리더십은 모든 사람의 내면에 위대함이 있음을 알아봐 주는 것이고, 리더의 임무는 그 위대함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요즘에 읽는 책들은 어디서나 빌 켐벨의 이야기가 ..
아마존에서 10년을 일한 후 컨설팅 업계로 옮긴 저자가 쓴 아마존에 대한 이야기. 아마존에 대한 책도 몇 권 읽었고, 또 워낙 여러가지 기사나 블로그를 통해 다 알고 있는 내용이라 특별히 새로울 건 없었다. 하지만, 아마존에서 일하면서 점점 낮아지는 일본의 위상이 안타까워 이런 책도 쓰고 또 일본 사회에 더 효율적이고 글로벌에서 통하는 문화를 전달하고 싶다는 저자의 노력을 엿볼 수 있는 점은 좋았다. 비즈니스 모델이 누구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형태여야 결과적으로 오랜 기간 지속될 수 있는 것이다. (비즈니스 모델 뿐만이 아니라 모든 영역이 그렇다고 점점 더 느끼게 된다) 참고로 냅킨에 그려진 플라이휠은 아마존 웹 사이트에도 공개돼 있기는 하지만, 정말로 베조스가 20여 년 전에 직접 그린 그림인지에 대..
프로그래머의 리더십 "직접 나서서 일일이 코딩하지 말고, 팀원을 시키란 말이야!" 10년이 지나 프로그램이 무엇인지 알 때쯤 되니 회사에서 또 다른 임무를 준다. 더 이상 혼자서 키보드와 모니터에 빠져있지 말고, 뒤따라오는 후배들을…www.hanbit.co.kr 조금 시간이 지난 책(2015년 출간)이라 시대와 맞지 않는 이야기도 있고(회식을 커뮤니케이션의 장으로 활용하자, 1:1 술자리 활용을 권하는 등) management에 대해 좀 주제가 흩어져 있고 약간 전문적인 활용은 부족해 보이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여러가지 주제를 모아 읽기 쉽게 특히 프로그래머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게 좀 더 직접적으로 썼다는 장점이 있음
이미 관심을 갖고 있던 책이었지만, The Manager’s Path를 구입해서 읽던 중이어서 같은 주제니까 나중에 한 번 읽어보자는 생각만 갖고 있었다(번역서인줄도 모르고…). The Manager’s Path는 역시 영어라서 진도가 빠르지 않은 상황이었는데, 마침 기회가 되어 이 책의 첫 장을 넘기자마자 현재 읽던 책의 번역서라는 걸 알게 되었다. 제목과 표지만 봐서는 원서와는 워낙 분위기가 달라 누가 봐도 알아채긴 힘들지 않았을까?라고 스스로에게 변명을 하며, 마침 잘 됐다 싶어 단숨에 읽었다. 일단 하룻만에 한 번 다 읽고 다시 천천히 읽어봤다. “개발 7년차, 매니저 1일차"라는 제목이 나쁘진 않지만 이제 막 매니저가 되는 사람을 위한 내용만 있다는 착각을 할 수도 있어서, 이 책의 내용을 나타..